슬롯 초보가 3일 만에 중독자 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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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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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처음엔 그냥 심심해서 시작한 건데...
회사 동료가 추천해줘서 가볍게 해봤는데 이게 뭔 일이야 ㅋㅋㅋ 첫날엔 "이게 뭐가 재밌다는 거지?" 했는데 둘째 날부터 뭔가 이상해지기 시작함 특히 보너스 게임 들어갈 때 그 사운드랑 화면 번쩍이는 거 보면 온몸에 소름이 돋음 ㅜㅜ 지금 새벽 3시인데도 "한 판만 더"를 계속 외치고 있는 내 모습이 무섭다...
이거 정상적인 반응 맞나요?
아니면 나만 이런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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