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핫한 두 배우 보면서 문득 든 생각인데... 한쪽은 명문대 출신으로 탄탄한 스펙을 자랑하고, 다른 한쪽은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연기 한 길만 파온 케이스잖아? 솔직히 처음엔 학력 차이가 좀 눈에 띄긴 했는데, 막상 연기로 승부하니까 그런 건 별로 중요하지 않더라고. 오히려 각자만의 매력이 확실해서 비교하기도 어려운 수준까지 왔다는 게 신기해. 이게 바로 현실이지 않나 싶어. 결국엔 본인이 얼마나 열심히 하느냐, 그 분야에서 얼마나 진정성 있게 임하느냐가 더 중요한 것 같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