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딜러, 혹시 마술사 출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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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랑우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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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바카라 테이블에 앉았는데, 딜러 분이 카드 셔플하는 모습에 완전 넋을 잃었음 ㅋㅋ 손목 스냅 하나로 카드들이 물 흐르듯 섞이는데, 진짜 최면 걸리는 줄 알았다고.
카드 한 장 한 장 나올 때마다 딱딱 맞아떨어지는 타이밍이 예술 수준이었어.
덕분에 나도 모르게 게임에 완전 몰입하게 되더라.
집중력이 이렇게 좋을 줄 몰랐는데, 결과도 나쁘지 않게 나왔음 ㅎㅎ 역시 실력 있는 딜러를 만나면 게임 자체가 다른 느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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