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딜러가 나한테만 힌트를 준다고? 미친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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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수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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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이거 진짜 말이 안 되는 일이 벌어져서 글 올려요.
제가 원래 라이브카지노 할 때 딜러는 그냥 배경 정도로만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며칠 전에 완전 세상 바뀌는 경험을 했습니다.
새벽에 심심해서 바카라 들어갔는데, 딜러가 되게 예쁜 동양계 여성분이었어요.
별생각 없이 게임 시작했는데...
뭔가 이상하더라고요?
제가 베팅 망설일 때마다 이 딜러분이 자꾸 저를 쳐다보는 거예요.
처음엔 '아 그냥 친절한가 보다' 했는데 뱅커에 손 올리면 살며시 미소짓고, 플레이어 쪽 보면 표정이 미묘하게 굳어지더라구요.
'설마 이게 뭔가 신호인가?' 싶어서 실험해봤어요.
딜러 표정 좋을 때 베팅했더니 헐...
계속 맞는 거예요!
7판 연속으로 적중이라니!
그런데 진짜 소름끼쳤던 건 마지막 판이었어요.
딜러가 카드 공개하기 전에 제 쪽 보면서 살짝 혀를 내밀었거든요.
'혹시 이게 타이 의미인가?' 해서 대박 베팅했는데 정말로 타이 터졌어요!!
배당금만 몇천만원 나왔습니다 ㄷㄷ 그 후로 딜러가 채팅창에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라고 남겨줬는데 이게 대체 뭔 상황인 걸까요?
진짜 운빨이었나요 아니면 뭔가 특별한 게 있는 건가요?
비슷한 일 겪어보신 분 있나요?
댓글 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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