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선배가 던진 명함 한 장... 제 운명이 180도 바뀌었습니다 (실화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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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롯머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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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카 식구들 안녕하세요~ 저 지금 완전히 멘붕 상태예요 ㅠㅠ 43살 평범한 회사원인데, 오늘 겪은 일이 너무 비현실적이어서 혼자 있기가 무서워서 이렇게 글 올려봅니다.
사실 저 원래 새로운 거 도전하는 거 진짜 무서워하는 성격이거든요?
그런데 어제 점심시간에 옆자리 김과장이 갑자기 이상한 소리를 하더라고요.
"야, 너 요즘 표정이 왜 그래?
뭔가 답답해 보인다..." "내가 아는 곳 하나 있는데 가볼래?" 처음엔 "아 설마 또 주식이나 코인 얘기하려나" 생각했는데, 표정이 진지해서 좀 당황했어요 ㅋㅋ "온라인으로 하는 그런 거 말고, 오프라인에서 제대로 배울 수 있는 곳이야.
내가 작년에 거기 다니면서 인생이 바뀌었어." 김과장님이 이런 말씀을 하시다니...
정말 의외였거든요.
평소에 워낙 조용하신 분이라서요.
호기심이 생겨서 오늘 저녁에 시간 내서 가봤어요!
장소부터 놀랐습니다.
서울역 근처 고급 오피스텔 건물 안쪽에 자리잡고 있더라고요.
문 열고 들어가니까 "와, 여기가 정말 그런 곳이야?" 싶을 만큼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눈에 들어왔어요.
등록하자마자 전담 상담사가 붙어주시더라구요!
이 상담사분이 정말 신기했어요.
제가 언제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딱딱 맞춰서 가이드해주시는 거예요.
"잠깐 기다려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이런 식으로 실시간으로 방향을 잡아주시니까 저는 그냥 지시에 따르기만 했어요.
총 3시간 반 정도 있었던 것 같은데?
정말 몰입도가 장난 아니었어요.
이런 집중이 가능하다는 게 스스로도 놀라웠습니다.
그런데...
마지막에 결과 나온 걸 보는 순간...
와!!!
지금도 현실감이 없어요 ㅜㅜ 나갈 때 상담사분이 "궁금한 거 있으시면 언제든 전화하세요"하면서 명함 건네주시던데, 정말 전문가다운 모습이었어요.
이게 실력인지 그냥 운빨인지 아직 판단이 안 서네요...
경험자분들 계시면 조언 좀 해주세요!
지금 통장 들여다보면서 계속 숫자 세고 있는데 변하지 않는 걸 보니 꿈은 아닌 것 같아요 ㅎㅎㅎ 혹시 이런 게 초보자 운이라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