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킹전 때문에 시작했는데... 이제 곰돌이 없으면 못살겠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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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헛라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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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하면 처음엔 포인트 벌어보자는 심산으로만 접근했었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완전 다른 이유로 매일 들어가고 있어요ㅋㅋㅋ 이 작은 캐릭터 하나가 이렇게까지 제 일상을 바꿀 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회사에서 화나는 일 있어도, 집에 와서 이 친구 얼굴만 보면 기분이 확 풀려버려요ㅎㅎ 요즘 대박 노리기보다는 그냥 마음의 평화를 찾으러 가는 것 같아요 부운고 벳레이스 이벤트 효과인지 유저들이 엄청 늘어난 것도 신기하고요!
정말 예상치 못한 힐링 포인트를 발견했달까요?
여러분도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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