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 슬롯에게 납치당한 하루... 이거 합법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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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폰헌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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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친구가 "이거 한 번만 해봐라" 하면서 던져준 링크가 내 인생을 바꿔놨다.
에이프 슬롯이라는 건데, 처음엔 "에휴 또 슬롯게임이네" 하면서 시큰둥했거든?
근데 막상 접속해보니까...
이상했어.
화면에 나오는 원숭이들 표정이 뭔가 의미심장하더라고?
"어서 와, 처음이지?" 이런 느낌으로 윙크하는 것 같은데 섬뜩했음 ㅋㅋ 그래도 뭐 대수롭지 않게 스핀 한 번 돌려봤는데...
아 진짜 이때부터가 시작이었구나.
와일드 터지면서 바나나 심볼들이 주르륵 정렬되는 순간, 머릿속이 하얘졌어.
"어?
이거 뭐지?
계속 해볼까?" 이런 생각이 들면서 자꾸만 손이 스핀 버튼으로...
보너스 라운드는 정말 압권이었지.
정글 사운드 깔리고 원숭이들이 바나나 던지면서 파티하는데, 나도 모르게 흥얼흥얼거리고 있더라고 ㅎㅎ 그렇게 한두 시간 할 줄 알았는데...
폰 보니까 새벽 6시야 미친 ㅠㅠ 완전히 원숭이들한테 세뇌당한 기분이랄까?
지금 생각해보면 이거 완전 치밀한 작전이었던 것 같아.
여러분도 혹시 도전한다면...
시간 체크 필수입니다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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