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스타일링 하나로 상대방 멘탈까지 흔들어놓기 가능한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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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하고외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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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패션이 단순히 예쁘게 보이려고 하는 게 아니라는 걸 깨달았어요 특히 저 가슴 부분에 들어간 리본 포인트 하나만 봐도...
와 이건 그냥 무기급이잖아요?
헤어 컬러링까지 톤온톤으로 맞춘 거 보면 완전 전략적으로 접근한 티가 나는데 만약 게임테이블에 저런 룩으로 앉아서 "오늘 운 좀 나눠볼래요?" 이런 식으로 말 걸어온다면...
솔직히 카드패 제대로 볼 수 있을까 싶음 ㅋㅋ 패션을 이용한 심리전이라는 게 정말 있구나 실감하게 되네요 근데 이런 스타일 완성하려면 얼마나 많은 계산이 들어갔을지 생각해보니까 좀 무섭기도 하고...
역시 진짜 고수들은 다른 차원에서 승부하는구나 싶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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