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노부부 잔치국수 가게가 그립습니다
작성자 정보
-
강남
작성
- 작성일
본문
3년 전쯤에 계시던 노부부께서 운영하시던 잔치국수 가게가 있었어요.
잔치국수 4천원, 탕수육 7천원이었죠.
그 집 음식 맛도 좋고 분위기도 친근해서 좋았는데 어느 날 갑자기 문을 닫고 부동산이 들어섰어요.
정말 그립네요.
그냥 문득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추억이 떠올라 한 번 써보았어요.
관련자료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