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에 역술인 행정관이 있었다고?
작성자 정보
-
갈때까지가보자
작성
- 작성일
본문
윤석열 정부 대통령비서실에 한때 역술인 행정관이 근무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윤 대통령이 건진·천공 등의 역술가에게 조언을 듣는 것을 넘어 아예 역술인을 대통령실 내부 직원으로 채용해 국정 운영을 보좌하도록 했다고 합니다.
그 행정관은 직원들의 사주, 그리고 대통령 부부와의 궁합을 봤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참...
별의 별일이 다 있는 대통령실이네요.
이걸 그냥 웃어야 할까요?
울어야 할까요?
나라 꼴이 정말 엉망진창이었던 것 같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