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배구 경기 분석 (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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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롯머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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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대 기업은행 경기입니다.
2위 현대건설과 4위 기업은행의 대결이네요.
현대건설은 최근 5경기에서 3승2패를 기록했는데, 페퍼저축은행에게만 2패를 당했습니다.
한국 최고의 미들 양효진과 이다현의 부진이 눈에 띄었고, 반대로 페퍼의 장위와 염어르헝의 활약이 돋보였죠.
요즘 여자배구는 평준화되는 느낌입니다.
기업은행은 3연패 중이에요.
기업도 페퍼에 한 번 패했고 정관장에 2패를 당했습니다.
정관장의 상승세는 당분간 계속될 것 같아요.
현대건설과 기업은행의 이번 시즌 상대전적은 1라운드 3:1 현대건설 승 2라운드 3:2 기업은행 승 3라운드 3:0 현대건설 승으로 현대건설이 앞서고 있습니다.
지난 3라운드 경기에서 공격득점이 기업 28점, 현대건설 57점으로 2배 차이가 났어요.
빅토리아의 공격성공율도 21%에 그쳐 기업은행이 공격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는 걸 알 수 있죠.
오늘 경기는 현대건설이 이길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핸디캡에서 과연 기업은행이 한 세트도 못 이길까요?
기업은행의 원정 경기 전적(8승2패)이 좋아서 플러스 핸디캡은 해줄 것 같아요.
기업은행 (세트 2.5 기준) 플러스 핸디캡 추천드립니다.
대한항공 대 한국전력 경기도 있네요.
2위 대한항공과 6위 한국전력의 대결입니다.
대한항공은 최근 5경기에서 2승3패로 저조한 모습을 보였어요.
한국전력은 1승4패를 기록 중이고요.
두 팀의 이번 시즌 상대전적은 대한항공이 우세합니다.
한국전력은 요즘 많이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요.
대한항공은 요스바니가 복귀했지만 아직 100% 컨디션은 아닌 것 같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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