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여행기 - 파타야에서의 이틀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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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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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게시판 글들을 보고 밤에 와서 쓰려했는데 너무 귀찮아서 유튜브 보다 잠들어버렸네요.
오늘은 2~3일차 soi6와 클럽 이야기를 해볼게요.
첫날 아고고에서 만난 여성과 새벽 5시까지 시간을 보내고 잠들었습니다.
일어나보니 오후 5시더라고요.
옆을 보니 생각보다 외모가 좋지 않아서 당황했습니다.
이게 태국의 묘미라고 하더라고요.
늦게 일어나서 계획했던 관광은 못하고 저녁이 되어버렸습니다.
맥도날드에서 간단히 식사하고 soi6라는 유명한 거리로 갔어요.
이곳은 아고고와 비슷하지만 수준이 좀 떨어집니다.
대신 저렴해서 많이 찾는 곳이죠.
soi6를 지나다 한 여성과 대화를 나누게 되었는데, 처음부터 적극적이어서 당황했습니다.
주변을 보니 다들 그런 분위기더라고요.
그렇게 시간을 보내다 저녁에는 클럽에 가기로 했습니다.
클럽은 픽업클럽이라고 해서 프리랜서 여성들이 많이 오는 곳이에요.
테이블에 앉아있으면 여성들이 다가와 대화를 시작합니다.
가격 협상도 이뤄지는데, 외모나 국적에 따라 많이 달라진다고 해요.
클럽에서 술을 마시며 시간을 보내다 옆 테이블 한국인과 대화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새로운 동행이 생겼네요.
함께 클럽을 즐기다 여성 한 명과 함께 나와 호텔 근처에서 맥주를 마시고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글이 좀 길어져서 여기서 마무리할게요.
다들 맛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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