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전투기 오폭사고, 조종사 좌표입력 실수로 밝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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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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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경기 승진과학화훈련장 일대에서 진행된 한미연합훈련중에 민간인 피해가 발생한 전투기 오폭 사고는 조종사의 좌표 입력 실수 때문이라고 공군이 발표했습니다.
요즘 군대가 왜 이럴까요?
내란에 가담한다거나 좌표입력 실수로 민가에 폭탄을 잘못 투하하고...
너무 한심하네요.
이런 일들이 계속 일어나는게 정말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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