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피함을 무릅쓰고올립니다 진지하게조언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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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품수수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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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서에 맞는글인지는 잘모르겟으나 요즘 고민이생겻습니다...
거두절미하고 저는 39살 자영업 조그마한 부품회사를운영합니다 직원2에 저1명
저에 와이프는41살 저희처가가 좀 잘삽니다 그에반에 저희집은 서민층 살짝아래죠
처가에서 부품공장 차릴수잇게 모든금전적인 지원해주셧구요 지금살고잇는 집도 처가에서해주신겁니다
왜이렇게 처가얘기를 하냐면 직원2명중에 그중한명 작년에 들어온경리한명이 잇습니다 나이는 33살이구요
엄청이쁘다 그정도는 아니지만 자기관리를무척잘하는거같아요 같이 점심을먹을떄도 회식을할떄도 그 먹는거 조절하고 따로 싸가지고다니는거잇자나요
저한텐 사실 예뻐보입니다....와이프하고결혼생활은 약4년 정도하엿고 아이는없습니다 잘안생기더라구요 아직까지도 부모님들 걱정이많습니다
어쩃든 이 경리를 사랑하게되엇고 이경리도 저를 사랑한다고말합니다
저희둘은 와이프몰래 만나고잇고 이경리도 남자친구는 잇지만 제가이혼하면 자기도 헤어진다고 하네요
처가쪽에서 결혼을 밀어붙여서 이런저런 지원다해준건맞습니다 바라진않앗구요 솔직하게 도움받은거는 맞습니다
지금은 몸만 나온다고 하더라고 조그마한 전세집잡을능력되고 회사도 다시차릴여력은 됩니다
고민입니다..어떻게 해야할지 .....진지하게 조언부탁드려요
제딴엔 이제진짜 사랑하는여자를만낫구나 하는생각이 듭니다 와이프쪽재산 탐내하지도않구요
그냥이여자랑 새로시작하고싶네요 제가 사랑하는여자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