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3시, 스마트폰이 선사한 예상치 못한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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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익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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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에 또 잠 못 이루고 뒤척이다가 습관적으로 핸드폰을 만지작거렸는데 말이야.
그냥 심심해서 이것저것 터치하고 있었거든?
그런데 갑자기 화면이 번쩍하더니 황금빛 동전들이 폭포수처럼 쏟아져 내리는 거 있지 ㅎㅎ 순간 눈이 휘둥그레져서 폰을 놓칠 뻔했음 ㅋㅋㅋ 사운드도 장난 아니게 리얼하더라고?
진짜 카지노에서 잭팟 터진 것 같은 그런 느낌이랄까.
아니, 이게 뭔 일이냐 싶어서 멍하니 쳐다보고 있는데 계속해서 반짝이는 이펙트가 화면을 채우는 거야.
요새 회사 일 때문에 머리가 지끈지끈했는데, 이런 깜짝 이벤트 하나로 기분이 확 달라지네 ㅋ 특히 그 순간의 사운드 임팩트가 진짜 압권이었어.
이어폰 꽂고 듣는데 마치 내가 게임 속 주인공이 된 기분?
이런 거 보면 기술이 정말 많이 발전했다는 생각이 들어.
몰입감이 장난 아님 진짜로.
한 번 맛보면 자꾸 손이 가게 될 것 같은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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