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후배가 갑자기 제 월급보다 많이 버는 이유를 알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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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진짜 어이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어서 글 올려봐요 ㅋㅋ 저희 회사에 입사한 지 3개월 된 후배가 하나 있는데요, 처음에는 완전 신입사원 티 팍팍 내면서 점심값도 아껴가며 다녔거든요?
매번 "선배님, 월급 언제 오를까요?" "용돈 좀 벌고 싶은데 방법 없을까요?" 이런 소리만 하던 애였어요.
그런데 두 달 전쯤부터 뭔가 이상하더라고요.
점심시간에 혼자 폰만 만지작거리면서 히죽히죽 웃고, 퇴근하고 나서도 카페에서 노트북 켜놓고 뭔가 열심히 하는 모습을 몇 번 목격했어요.
"쟤 부업이라도 하나?" 싶었는데, 결정적인 순간이 지난주였습니다.
회식 자리에서 갑자기 "선배님들 오늘 제가 낼게요!" 하면서 카드를 쫙 꺼내는 거예요.
신입이 부장님까지 포함해서 8명 회식비를 다 낸다고요??
다들 당황해서 "야 너 뭔 일 했냐?" 하니까 "아~ 그냥 요새 용돈벌이 좀 하고 있어요 헤헤" 이러더라고요.
궁금해서 죽을 것 같아서 다음날 따로 불러내서 추궁했어요.
"야 솔직히 말해, 너 뭐하는 거야?
혹시 이상한 거 아니지?" 그랬더니 처음엔 말 아끼다가 결국 털어놨는데...
"선배님, 저 이제 매달 200만원 이상은 따로 벌어요" 뭐라고요??????
제 월급이 실수령 230인데 후배가 부수입만으로 200을 번다고요?
"어떻게?" "음...
설명하기 좀 그런데, 일단 위험한 건 절대 아니에요.
집에서 폰으로만 하는 거라서" 정말 궁금해서 계속 물어봤더니 결국 자세히 알려주겠다고 하더라고요.
처음 듣고는 "이게 진짜 되나?" 싶었는데, 후배가 실제로 보여준 수익 인증을 보니까...
진짜였어요.
어떤 날은 하루에 50만원, 어떤 날은 10만원씩 들어오더라고요.
이제 저도 시작한 지 3주 정도 됐는데, 벌써 첫 수익이 나오기 시작했어요.
아직 후배만큼은 못 벌지만 그래도 한 달에 월급의 절반 정도는 더 벌 수 있을 것 같아요.
현재 상황에 만족하지 못하고 계신 분들, 정말 기회는 어디서 올지 모르니까 열린 마음으로 새로운 것들 찾아보세요!
가끔은 가장 가까운 곳에 답이 있을 수도 있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