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 플러시 눈앞에서 날아간 사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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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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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전에 BNG에서 겜하다가 진짜 어이없는 일이 생겼어요 ㅠㅠ 마이너 두 개 떨어져서 '어?
이거 괜찮은데?' 싶었거든요.
그런데 심볼 딱 하나만 더 채워지면 로얄 완성이더라고요!
진짜 손에 땀 쥐고 기다렸는데...
결국 빗나갔네요 ㅜㅜ 이런 게 바로 '아깝다'의 정의 아닐까요?
로또 2등 당첨된 기분이랄까...
그나마 BNG 특유의 깔끔한 그래픽 덕분에 눈은 즐거웠습니다 ㅎㅎ 역시 퀄리티만큼은 인정해줘야겠어요.
이런 아슬아슬한 상황이 있었다는 건, 다음번엔 진짜 터질 수도 있다는 신호 아닐까요?
기대해볼게요!
다들도 이런 경험 있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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