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진의 치명적 배신... 생명을 구해야 할 손으로 저지른 끔찍한 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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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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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런 뉴스 보면 정말 소름끼치면서도 한편으론 이해가 안 된다는 생각이 든다.
40대 간호사가 자기 친아들을 독살했다는 소식인데, 그것도 병원에서 몰래 가져온 염화칼륨으로 말이야.
간호사라면 누구보다 생명의 소중함을 잘 알 텐데,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한 건지...
특히 충격적인 건 범행 도구였어.
염화칼륨이라니...
병원에서 의료용으로 쓰이는 물질을 이런 용도로 사용했다는 게 정말 소름돋는다.
의료진이라는 직업적 특성을 악용한 셈이잖아?
생각해보니 간호사들은 다양한 의료용 물질에 접근할 수 있는 위치에 있으니까, 이런 일이 더 쉽게 일어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대부분의 의료진들은 환자를 살리기 위해 밤낮없이 노력하는 분들이지만...
도대체 어떤 이유가 있었길래 친아들을?
정신적 문제였을까, 아니면 다른 복잡한 사정이 있었을까.
정말 이해하기 어려운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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