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바로 승부의 짜릿함이구나 싶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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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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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전까지만 해도 손에 땀을 쥐고 있었는데, 결과가 나오는 순간 정말 짜릿하더라구요!
마치 페널티킥을 차는 선수의 마음이 이런 게 아닐까 싶었습니다.
골키퍼와의 심리전, 그리고 마지막 한 방에 모든 게 결정되는 그 순간의 스릴이란...
결국 원하던 결과가 나와서 혼자 방에서 골 넣은 선수처럼 주먹 불끈 쥐고 있었네요ㅎㅎ 이런 재미에 하는 거 같아요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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