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카지노에서 딜러랑 텔레파시 통한 썰 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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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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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겪은 일인데 아직도 믿기지가 않아서 글 올려봅니다.
원래 저는 라이브 게임할 때 화면만 보고 딜러는 별로 신경 안 쓰는 편이에요.
그냥 카드나 룰렛 돌아가는 것만 집중해서 보고, 딜러는 그냥 배경 정도로만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는 뭔가 달랐달까요?
새로 들어간 테이블의 딜러가 엄청 친근하더라고요.
"안녕하세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이런 식으로 인사도 해주고.
처음엔 '아, 서비스가 좋네' 정도로 생각했는데...
게임이 진행되면서 점점 이상한 느낌이 들기 시작했어요.
제가 베팅 금액을 고민하고 있으면 딜러가 살짝 고개를 끄덕이거나 흔들거나 하는 거예요.
마치 "더 올려도 돼" 또는 "그만 두는 게 좋을 것 같은데" 하는 식으로.
신기한 건 그 '힌트'대로 따라하면 정말로 맞더라는 거죠.
7게임 연속으로 수익이 났어요.
이런 적은 처음이었거든요.
중간에 딜러가 "센스가 정말 좋으시네요" 하면서 윙크까지 하더라고요.
마지막에 나갈 때는 "내일도 이 시간에 계세요!" 라고 하는데...
이거 정말 우연일까요?
아니면 제가 착각한 건가요?
딜러가 정말로 힌트를 준 거라면 이런 게 가능한 건지도 궁금하고요.
혹시 저처럼 딜러랑 '소통'해본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너무 신기해서 계속 생각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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