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사주카페 보내더니... 이제 진짜 믿을 수밖에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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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름은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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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엄마가 갑자기 "너 요즘 운이 안 좋아 보인다"면서 사주카페 가자고 하시더라구요 ㅋㅋ 처음엔 완전 시큰둥했는데, 효도한다 생각하고 따라갔어요 그런데 사주보시던 할머니가 제 손금 보더니 갑자기 눈이 휘둥그래지는 거에요 "아이고, 이 손금은 처음 보는데?
재물선이 이렇게 선명하게 나타나는 경우가 드물어" 뭔가 심상치 않은 분위기였는데, 이어서 하신 말씀이 진짜 충격이었어요 "이번 달 말 전에 뜻하지 않은 곳에서 돈이 들어올 것 같은데...
특히 컴퓨터나 인터넷을 통해서 말이야" 저는 평소에 이런 미신 같은 거 1도 안 믿는 사람인데도 왜 이렇게 신경이 쓰이는 걸까요?
집에 와서도 계속 그 말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아요 ㅠㅠ 혹시 여러분 중에도 이런 식으로 점 보고 나서 실제로 뭔가 좋은 일 생긴 분 계신가요?
그냥 심리적인 착각인지, 아니면 정말 어떤 징조 같은 게 있는 건지...
너무 궁금해서 잠이 안 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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