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갑자기 생각난 대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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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방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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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연말 가족모임 때문에 10kg 넘는 놈, 반마리를 4만/kg에 주문해서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얼마 전 횟집에 갔는데 소방어 25,000원, 대방어 45,000원 하길래 소방어 시켜 먹었는데...
앞으로는 방어는 무조건 대방어로 먹어야겠어요.
맛이 정말 다르더라고요...
차원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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