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2시, 잠 못 드는 밤의 횡재 사건
작성자 정보
-
뱅커나이쓰
작성
- 작성일
본문

오늘 잠이 안 와서 침대에서 뒤척이다가 그냥 폰 켜고 하나 돌려봤어요.
솔직히 기대치 제로였죠.
그냥 시간 때우려고 한 건데...
근데 갑자기 화면이 번쩍번쩍하면서 뭔가 특별한 연출이 나오더라고요!
처음엔 '어?
뭐지?' 했는데, 점점 숫자가 올라가는 걸 보니까 심장이 두근두근 ㅠㅠ 새벽이라 조용해야 하는데 혼자 소리 지를 뻔했네요 ㅋㅋㅋ 평소에 운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예상치 못한 타이밍에 이런 일이 일어나다니!
잠 안 오는 것도 나쁘지 않구나 싶었어요 ㅎㅎ 덕분에 오늘 하루 기분이 완전 업된 상태입니다!
관련자료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