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 게임에 인생을 걸어버린 남자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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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zAmgNo1서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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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에 원숭이 게임 한번 돌렸다가 완전 중독됐음 ㅠㅠ 처음엔 그냥 심심해서 시작했는데 이게 뭔 마약이냐 진짜...
스핀 누르고 나면 저 털뭉치들이 화면에서 춤추는 걸 보면서 온몸에 소름이 쫙.
특히 보너스 징조가 보이기 시작하면 숨도 제대로 못 쉬겠더라고.
"야 이 바나나 좋아하는 친구야, 이번엔 좀 후하게 줘봐!" 이런 말까지 혼자 중얼거리고 있는 내 모습을 발견하고 깜짝 놀랐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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